아직 제 아이비는 열어보지도 못했는데…


아직 제 아이비는 열어보지도 못했는데 플웨즈에 i7 3770K 65대 오버클럭 벤치결과가 올라왔네요. ( 아직 퇴근을 못해서요. 참고로 블로그 포스트는 버스에서…ㅎㅎ ) 특히 제가 구입한 asrock z77 extreme6 보드로 시험한 1~23번 결과를 유심히 보았는데요. 그중에서도 4.5Ghz 오버클럭 결과를 쭈르르 살펴보니 CPU 편차가 많이 심한거 둘째치고 발열이 참 걱정 되네요. (4.8Ghz 오버클럭은 할생각도 없어서 Skip) 벤치를 오픈케이스에 공랭중 최상급 쿨러인 Thermalright Silver Arrow SB-E로 시험했는데도 풀로드시 89도에 결과가 나오는게 보이니… 제꺼는 제발 최상급은 바라지도 않으니 그냥 노멀한게 걸리기를!!!

2 thoughts on “아직 제 아이비는 열어보지도 못했는데…”

  1. 오버클럭 안정적으로 성공만 되면

    돈 안들이고 업그레이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죠ㅋㅋ

    특히 i7-3770K로 오버클럭하면 개인이 쓰는 컴퓨터치고는 가장
    좋을 듯ㅋㅋ

    http://www.kbench.com/hardware/?no=107462&sc=3

    이 기사 한번 봐보세요!

    1. 아이쿠.. 댓글 감사합니다.

      사실 벌써 4.4 Ghz 까지 오버클럭을 완료해서 잘 쓰고 있답니다.
      다만 이넘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포스팅을 안하고 있어서…하하하하하

      어쨌건 중요한건 기존에 쓰던 걸프타운 ES 4.0 Ghz 오버랑 비교시 체감상 큰차이가 안느껴진다는게 문제인거 같아요.
      ( 확실히 인코딩시에는 이전의 걸프타운이 좋았던… )

      그래도 부팅은 바이오스 로딩 시간이 바뀜에 따라 확실히 빨라져서 좋은거 같습니다.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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