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 클래식 서버 : 룬혈 현모 후기


안녕하세요. 말하는 섬 서버에서 항상 가족 같이 지내고 있는 룬혈 입니다.

곧 다가오는 혈 창립 1주년을 기념해 현모를 진행한 기념으로 이미지 게시판에 후기를 간단하게 남겨봅니다.
( 번개는 몇번 있었는데 현모는 처음이라~^^;; )

※ 개인 프라이버시를 생각해 사진에 얼굴은 모자이크 한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원본 글 내용

제목 : 말섭 – 룬혈 현모 후기
작성일 : 2015.05.25


현모 후기

역시 1차는 고기집이 최고죠?
원래 주인공이 늦는법이라니 군주인 제가 제일 늦게 참석…
( 제가 약속 장소에서 제일 멀었어요.)

어찌나 고기가 맛있던지 먹는대 바빠서 음식 사진을 몇장 안찍었네요. ㅋㅋ
( 사실 제가 고기 사진을 한장도 안찍어서 참석 혈원분들에게 급 전송 받은건 함정 )

음식 흡입 중 단체샷!

역시…. 여성분들은 철통 방어!!! (그와중에도 V는 필수!?)

맛있게 고기 먹고 2차 장소를 찾을겸 이동 중 눈에 띤 노상 기왓장 격파 !!!
격파 도전자는 참석 인원 중 연장자 순으로 복순심 형님과 빛의기사팔라딘 형님이…
( 젊은이들은 뒤에서 구경… )

제일 연장자이신 우리 복순심 형님~ 이얏!!! 

(사진은 깬 후인건 함정, 사진이 한발 느렸음.ㅠㅠ)

격파에 도전하신 두 분 다 완파!!!
( 설마 지각한 군주를 생각하면서 격파하신건 아니겠죠!?  )

상품은 여자분들에게 골인~

완파한 격파장을 뒤로 하고 2차 장소로 이동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볼링장을 먼저 가볼까 싶었는데 주위에 볼링장두 없고, 음주에는 역시 고성방가(?)가 최고라고 노래방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다들 노래를 잘부르셔서 깜짝 놀랐네요!

오히려 군주인 제가 제일 못 불러서 한곡이라도 덜 부르기 위해 도망다니느랴 힘들었습니다.

역시나 여기서두 여성 분들에 철통 방어는…


끝으로…

이번 현모에 참석해 주셔서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신 복순심 형님, 빛의 팔라딘 형님, 샤켄, 샤엘 외 2분에게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 보냈었습니다.

다음에 있을 지방 현모에서는 다른 분들도 많이 참석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군주로써 앞으로도 항상 지금과 같이 가족같은 분위기에 혈로 남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룬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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