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ntics사 Mini Bluetooth Joystick Keyboard ID-K100 (white Color) 사용 후기


저번에 이어 Iontics사의 미니 블루투스 조이스틱 & 키보드 ID-K100 사용 후기를 정리해 올려봅니다.

※ 이전의 사진은 너무 엉망이라 다시 새로 찍어 넣었는데 여전히 엉망이네요. 사진 촬영 실력이 영…

 

※ 충전 포트는 Micro 5pin USB Port로 일반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USB 케이블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일단 외관을 보자면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입력하는 미니키보드 답게 매우 작은 크기의 QWER형 키보드입니다.
이외에는 스위치를 이용해 백라이트 On/Off 를 조절할 수 있는 키보드 입니다.

외관은 사진을 보면 되니 더 이야기 할꺼 없이 이만 접고…

 

성능/사용 후기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구매 초기시에는 매우 깔끔한 디자인에 비해 조금 사용도 하고 들고 다녔다만 뻑뻑한 키감과 미니키보드에 익숙치 못해 생기는 불편함 때문에 자연스레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었는데요.
그래도 비싼가격에 구입한거 제대로 활용하자는 생각에 시간이 날때마다 틈틈히 사용해 조금이나마 익숙해지고나니 장/단점을 확실히 느낄수 있게 되었는데요.

 

몇칠간 쓰면서 느낌 장점

이동중이 아닌 자리에 앉아서 스크린키보드를 이용해 글을 적을때보다는 조금 느리더라도 정확한 입력을 할수 있어다는 점과
터치 키보드 대신 쓰는 것이다보니 스마트폰의 스크린을 다 사용하면서 입력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확실히 카페나 독서실과 같은 책상 위에서보다는 버스나 벤치와 같은 곳에서 앉아서 쓰기에 좋지만

 

일단 양손을 이용해 입력해야 되는 장비기에 이동중 입력은 불가능 하다는 점을 감안하고도
아무래도 작은 크기 떄문에 생기는 단점도 있는데요.

첫번째는 해당키보드 배열이 QWERT방식이여서 금방 익숙해질주 알았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왼쪽부분에 키를 누를때는 문제가 없으나 오른쪽부분에 키를 누를때는 보통 사용하는 PC용 키보드과는 조금 다른 배치 거리(?) 때문에 예상외로 적응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 된다는점.

두번째는 스마트폰의 OS버전이나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입력 키보드에 따라 한영 전환 키가 먹질 않는다는 점입니다.
( 특히나 저 같은 경우 갤럭시노트에 사용하는데 처음에는 기본 키보드에서만 전환 되더니 나중에는 어느시점부터는 기본 키보드에서 한영 전환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었습니다 )

 

어쨌든 결론적으로  크기에서 오는 장점 이외에는 특별히 삶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장비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가격도 생각보다 높은 것도 있구요 )

하지만 pc에 붙여서 리모콘으로 사용하기에는 이만한 것이 따로 없네요^^
( 이거 역시 2~3일에 한번씩 페어링에 문제가 생겨서 불편…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1-08-16 9:52 am

“Iontics사 Mini Bluetooth Joystick Keyboard ID-K100 (white Color) 사용 후기”에 대한 1개의 생각

  1. 아에 핸드폰처럼 천지인키패드를 내장시켜서 키수를 줄여버린 제품도 있으면 재미있을것같네요.. 문자입력창도 따로 만들어놓는다던지 하면 단전보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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