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래픽카드 수랭식 쿨링 구성을 고민중입니다


사용중인 그래픽카드(GTX580)의 소음을 잡고 싶어서 사제 쿨러(Accelero)를 장착해 잘 쓰고 있다만 사제 쿨러로 인해 증가되는 부피로 SLI도 힘들고 여름엔 저소음을 위해 쿨러팬을 낮은 RPM으로 돌리다보니 온도가 간당할때도 많기도 해서 고민하다 보니 왠지 수랭식 쿨링 구성을 하고 싶어져서 아래와 같은 구성을 생각하게 되네요.
(최근에 3D 모니터를 구매해서 3D 를 종종 사용하는데 3D 모드로 전환하면 그래픽 카드에 로드가 많이 걸려 오래 사용하면 열이 너무 올라 걱정이랍니다.)

아직까지는 디테일하게는 생각하지 않고 단순하게 전체적인 구성만 생각한거라 실제 적용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잠깐 검색을 통해 저와 비슷한 구성으로 고민한 글을 몇개 보긴 했지만…
아직까지 수랭식 쿨링 구성은 경험해보지 못해서 가능성 자체가 문제네요.

어쨌든 이번에 고민 중인 수랭식은 가격도 문제지만 관리도 문제인 만큼 조금 신중하게 천천히 알아봐야겠습니다.

추신 > 갤럭시노트로 쿨링 구성을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도 해봅니다.

“요즘 그래픽카드 수랭식 쿨링 구성을 고민중입니다”에 대한 3개의 생각

  1. 열교환기를 창밖에 연결하는것도 생각해보셔야할듯 물탱크는 케이스 외부에 놓는게 좋지않을까해요… 물은 증류수를 써야할듯

    1. 라디를 창 밖으로 빼는걸 생각했지만 창까지 빼기에는 거리가 좀 있어 파손 위험이 있어보여서 제외했고, 그나마 가까운대에 따로 구성하자니 공간이 그리 여유롭지 못해서 내부에 넣는걸로 생각중이랍니다.ㅎㅎ
      ( 케이스가 너무 커서 나둘곳이 마땅치 않는… )

      1. 물자체가 비열이 큰관계로 물탱크를 내부에 놓으면 쿨러이외의 발열이 잘 안될듯… 내부에 차지하는 부피도 그렇고..
        라디는 집안에서 가장 선선한곳에 놓아요.. 아니면 통풍잘되는곳
        저도 수냉쿨러 만들어보고싶다는… 노트북용…. 돈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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