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 클래식 서버 : 1부) 말섭 사냥터 통제와 내복단의 출현 그리고 인터뷰


말하는 섬 서버에 가장 큰 이슈 ‘글쎄효’ 캐릭의 사냥터 통제 관련 기사 중 1부로 사냥터 통제와 내복단의 출현과 내복단과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 블로그로 옴기는 과정에서 맞지 않는 내용은 조금 수정해서 올려  공홈과 내용이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목

원본글 링크 : http://lineage2.plaync.com/classic/board/servernow/…..
제목 : [특별취재]말섭 사냥터 통제와 내복단의 출현 그리고 인터뷰
작성일 : 2015.10.17

본문

안녕하세요. 말하는 섬 서버지기 루멘리시오입니다.

오늘은 말하는 섬 서버에 가장 큰 이슈 ‘글쎄효’ 캐릭의 사냥터 통제에 대해서 기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큰 이슈다보니 내용 상 한번에 기사화가 어려워 여러번으로 나눠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목차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목차#
1부.사냥터 통제와 내복단의 출현
– 사냥터 통제
– 내복단의 출현
– 내복단과의 인터뷰


글을 시작하기 전에 앞서…
글을 시작하기 앞서 말섬 유저분들에게 늦은 기사화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월요일 새벽, 통제 사건에 대해 소식을 접한 후 바로 기사화를 준비해야되나 GM에게 문의 및 답변을 받으려다 시간을 지체한데 이어, 조금 뒤늦게 진행한 취재/인터뷰에서도 부족한 면을 많이 보인듯해 죄송한 마음을 담아 유저분들에게 사과 드립니다.

언제나 서버지기라는 이름에 기자로써 본분을 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저 역시 ‘서버지기’라는 타이틀만 있을 뿐 다른분과 똑같은 일반 유저인지라 저녁 늦게서야 생기는 여유 시간을 쪼개어 게임을 즐기다 보니 조금씩 활동이 늦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유저 분들에 넓은 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사담입니다만 가정을 책임지는 한 가정에 가장인지라 아무래도 게임은 생활에 있어 제 2순위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가급적 최대한 많은 시간을 서버지기 활동으로 투자합니다만 서버지기로써 활동하기에는 한참 시간이 부족편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저를 대신할 다른 서버지기 분들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데… 어느 사이에 저 혼자 남았네요.

어쨌든 혼자 남은 서버지기로써 끝까지 활동을 하려고 노력은 하나, 언제까지 계속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사담이 너무 길어진 듯하네요. 사담은 여기서 끝내고 서버 이슈에 대해서 기사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사냥터 통제?
2015년 10월 08일 목요일 저녁,
말하는섬 서버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하나의 게시물로 인해 말섬 서버가 술렁이게 되었습니다.

거대 쟁혈 라인인 “단군/VIVA/UnderTaker/붉은깃발선봉대/TheSun 혈맹”에서 사냥터 통제는 물론 입장권 판매라는 유례 없는 충격적인 내용을 “글쎄효”라는 저렙 캐릭터를 통해 공개 되었기 때문이 였는데요.

2015/10/08 – 말섬섭 쟁연합에서 알립니다. [ 링크 ]
2015/10/10 – 말하는섬 쟁연합에서 알립니다. [ 링크 ]
2015/10/12 – 말하는섬 쟁연합에서 알립니다. [ 링크 ]

처음에는 저렙 캐릭터의 장난으로 여겼으나 10월 10일(토) 한번 더 게시물 기제에 이어, 10월 12일(월) 새벽이 되자 입장권 판매를 알리는 게시물이 올라옴과 동시에 기란 신전내에 입장권을 판매하는 캐릭터가 나타나며 서버에 술렁임은 큰 파장으로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통제 공지가 올라온지 만 하루…

쟁혈에서의 60대 이상 레벨 사냥터(오만/용던/화염/실봉/전장) 통제로 인해 60대 이상의 중립 유저 파티가 사라짐과 동시에 말하는 섬 서버에는 커다란 혼란이 시작 되었고, 글을 작성하는 지금까지도 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커져만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복단의 출현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저녁, 새벽부터 시작된 거대 쟁혈의 사냥터 통제와 입장권 판매 사건으로 시작된 혼란은 많은 중립 유저들에게 저렙 캐릭를 이용한 대항 세력 ‘내복단’ 활동을 시작하게 만들었습니다.

내복단 유례 – 바츠 해방 전쟁 글 [링크]

내복단이 된 그들은 사냥을 못하게 된 분노를 사냥터를 통제하는 쟁혈 뿐만 아니라 전장/페어리/용계 등 다양한 곳에 존재하는 오토 캐릭에게까지 표출하며 내복단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자유게시판이라고 상황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분노와 혼란이 가득 내복단 유저들은 사냥터에서는 물론 자게, 월챗, 외치기등 다양한 방법으로 분노를 표출하면서, 자신들의 생각과 해결 방안 등을 지속 공유하며 아직 뚜렷한 지휘부는 없지만 월챗과 자게등를 이용해 산개(散開) 혹은 집결(集結)을 반복하며 원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내복단이라는게 아무래도 리니지2에 가장 유명한 바츠 해방 전쟁의 아이콘이다 보니 사냥터 통제와 내복단의 출현으로 인해 말섬에현 상황을 제 2의 바츠 해방 전쟁의 재래로 보는 시선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당 부분에 해서는 부정적인 시선이 많아 차후 지속적으로 다른 유저분들의 의견을 물어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어쨌든 이번 이슈가 해결될때까지는 내복단의 활동은 계속 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내복단과의 인터뷰
아직은 지휘부라고 불릴 수 있는 핵심 인원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지만, 매번 다양한 의견을 내시는 내복단분들을 월챗으로 인터뷰 요청해 취재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저녁 10시가 넘는 시간임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주셔서 감사합니다.

Q.대부분 내복단 유저분들은 사냥터 통제로 인해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내복단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렙때가 궁금합니다.

A.(많은 분들이 답변해주셨는데 평균 59정도 였습니다.)

     

Q.사냥터 통제 건과 입장권 판매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갖고 계실듯 합니다.
  현재 유저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많은 분들의 의견을 넣고 싶었으나 너무 강한 표현이나 주제에 벗어난 의견은 제외했으며,

  조금 문맥이 맞지 않는 부분은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A. 달콤한이 : 현재 리니지2 이용약관에 보시면 제13조 회원의 의무에서 제11항과 14항 16항에 현재 쟁혈에서 하는 통제 행위는 명백하게 위반이라고 생각합니다. “11항에 다른 회원을 기만하여 부당한 이득을 얻는 행위” 이 내용은 현재 중립 유저들을 대상으로 이용권 판매함으로써 일부 단체인 쟁혈의 부득이한 이익을 추구하고 있는 상황이고 14항 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 영업 광고 정치활동등을 목적으로 게임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이 조항 또한 같은 맥락으로 어기고 있으며 16항의 내용중 사회 통념상 허용되지 않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게임에서 일부 혈맹에서 적 색출을 위해서 사냥터 이용권을 판매 합니까? 이부분에 대하여 어제 엔씨에서 진정넣었던 답변을 말씀 드리면 해당 통제건은 유저들의 커뮤니케이션으로써 쟁과 대화를 통하여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 물어보셨듯이 현재 중립 유저 렙대가 평균 50중후반에서 60중후반입니다. 하지만 쟁혈같은 경우 73~75캐릭터가 대부분이죠. 리니지2 시스템상 이정도 랩차에 쟁으로 해결하라는건 말도 안되는 부분이며 이는 엔씨에서 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위하여 조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해당 내용에 대하여 소비자보호원 및 국민권익위원회 컨텐츠분쟁조정위원회에 진정서 접수를 마친 상태이며, 조사중에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엔씨의 게임마스터는 이용약관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체 안일하게 대처한 행동에 대하여 유저들에게 사과를 해야하며 통제 행위를 한 혈맹들에게 적절한 제제조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야합니다. 참고로 현재 리니지2게임마스터들께서도 모니터링을 하고 계신다는데 실제로 활동중인지 의문이 듭니다.

A. 치악산 : 약관위반이라고 보긴 애매한 부분이… 하지만 엔씨가 나서서 약간만 겜방식을 수정한다면 이런 사태를 막을 수 있을꺼 같은데요. 간단하게 지금 카오 시스템을 조금만 손봐도 이런 사태를 방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A. 복면위자왕 : 입장권 판매 행위가 게임 약관 위배가 아닌가 싶어요.

A. 나르사스 : 약관은 엔씨에서 만든 규칙같은거 아닌가요? 그런데 이걸 방치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엔씨에서 유저간 해결이라는 면피 조항으로 나온다면 컨텐츠분쟁조정위원회라는 곳에 민원 넣을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서버지기님이 일단 공론화 시키고 엔씨에게 반응이 없으면 외부적으로 민원 넣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A. 먼인터뷰 : 통제 이용권에 대해 진정 넣었더만 지엠이 하는말, 린2는 피케이 ㅋㅋㅋ 쟁하래요

A. 날아라파닥이 : NC 시스템은 쟁시스템이 전부가 아닌데 전유저들 쟁하라는건 어불성실이죠. 처음부터 그런 시스템으로 해주던가 아이온처럼 부담없게요.

A. UAfree : 요점은 부당한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것에 대한 우리의 항거가 내복단?이라는 형식으로 표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A. 사강II : 지금 이게 관철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엔시측 지엠이 말섬 사건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홈피 반드시 강조해야 하며 엔시에게 이게 과연 클래식 서버가 추억에 게임인지, 그리고 이번 일이 유저들간에 분쟁인지 이점 분명히 묻고 싶습니다.

A. 견운 : 저도 중립으로써 본캐릭 만렙을 하고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입장권사서 사냥하라! 안사고 사냥하면 강제 어택하고 있는 쟁혈에 점점 반대편에서 서서 싸워야하는지 망설이다가 어차피 점점 사람 빠지면 접게 될꺼 뭐라도 해보고자 이러고 있네요.

A. 몸치만두 : 입장권 판매는 서버지기가 기사화하고, 가십거리로 만들 내용이 아니라 현질적인 대안을 게임사에서 내어놓아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내 어떤 문제도 게임내에서 유저들끼리 해결하라고만 할뿐 결국 어떠한 해결책이나 책임도 게임사에서 지지않으려 한다는데도 문제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왕따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학생들간에 해결하라는 식의 운영을 지금 게임사에서 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한 부분 인정하고 게임사에서도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냥터 통제와 입장권 판매에 대한 부분은 좀 다를것 같습니다. 아무튼 서버지기께서도 고층이 있겠지만, 이문제는 유저들간에 해결할 또는 서버지기가 기사화 시키고 끝날 문제는 아니라는 겁니다. 내복단이 출동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게임사에서 개입하여 책임질 부분 책임지고 제재할 부분 제재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NC에서는 단순히 유저들간에 해결하란 무책임한 답변만 반복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A. LO짱나제VE : 지금 사냥권 판매는 그냥 현금으로 아덴을 사서 사냥하라는 것 뿐이 안됩니다. 돈을 모을 수 있는 사냥터들을 100만 아덴이라는 금액으로 통제하면 사냥을 하기 위해 100만 아덴을 모으기 위해서는 현질 말고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A. o쥬논o : 관망세(觀望勢)로 보고 있지만 다들 인맥보시면 접속 안하는게 눈에 띄게 줄고 있어요. 빠른 대책이 없으면 많은 이들이 접으시게 될꺼에요. 그때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가 될듯합니다. 대책 마련을 할려면 조속한 시일에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이 보름넘게 지속되면 계정이 끝나는 유저들은 안할겁니다. 그때는 늦어요. 지금도 유저들이 많이 빠져나간 상태며 엔씨의 관망세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A. SNTEK : 앞으로 새로운 시스템과 사냥터가 나와도 악순환이 계속될 뿐입니다. 새로운 사냥터가 나와도 쟁혈에서 통제할테고, 아니면 오토가 독점하겠죠. 고구마 줄기… 키워서 짜를빠엔 더 크기전에 짜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엠과 직접 대면해 이야기를 해보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A. o사랑o : 지금 문제가 된게 쟁혈에서 일방적으로 적을 색출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 쟁혈에서 말하는 적은 누구인가요? 그명분부터 바로 잡아야된다 생각하며, 적색출이라고 해서 입장권을 저렇게 팔고 사냥터~~! 통제하겠다하는데, 1. 리니지2는 개인이 계정비 내고 하는 게임입니다. 사냥터 통제는 말이 안됩니다. 2. 리니지2 운영진에서 처음부터 사냥터 통제가 있었으면 말이 되지만 그런 부분이 없는데 저렇게 일반 유저들을 상대로 판매하는거는 사기입니다. 현재 리니지에서 판매하는 나무화살이 얼마인가요???  3. 운영진이 와서 처리를 해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쟁혈에다가 말을 해달라고 하는거에요. 분명 불법입니다. 저렇게 하는 것은….  쟁혈에서 하는 말은 입장권 사라고 강요만 안했다 그래서 문제될께 없다. 이런 상황을 GM이 뒷짐지고 방관하고 있는데 운영진 답변은 쟁으로 쟁취하라 이것인데 어떻게 해결합니까? GM과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쟁혈의 횡포는 지엠에서 중제를 해줘야죠. 그 중제를 해달라는 거지 지금 수수방관하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많은 분들이 쟁혈에 대한 통제에 대해서도 많은 불만을 갖고 있지만, 먼가 반복적인 답변으로 상태로 방관하는 듯한 GM에 반응에 대해서도 많은 불만이 있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쟁혈 관련 내용은 대부분 표현이 매우 걸칠게 표현된게 많아 거이 생략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 부분은 저 역시 문의를 넣어 받은 답변에서 먼가 납득할 수 없는 점이 많았던걸 생각하면 충분히 큰 불만을 살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몇가지 의견 중 몇가지 내용은 발취하여 말섬 담당 GM에게 전달해보고자 합니다.

Q. 입장권 판매라는 게 붙긴했습니다만 사냥터 통제, 내복단의 출현등으로 인해 현재 이슈가 바츠 해방 전쟁때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내복단 유저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바츠 해방 전쟁 관련 글 [링크]

A. 이화미교 : 리니지2클래식 서버 오픈때부터 바츠해방전설에 대한 홍보로 시작했는데, 그때와 지금은 상황이 아주 다릅니다. 그런대도 엔씨에서는 자꾸 바츠 해방 전쟁을 유도하는거 같네요.

A. 치악산 : 그때는 엄청난 유저가 있었으니 가능했던거고 지금은 이전과 다릅니다.

A. 오직장사만 : 바츠섭 해방은 무슨 10년이요. 지금 시대가 어느시절인데 낭만을 찾고 있는 시선좋아하네 그때는 오만6단이든 결계든 화룡 지룡이든 이런게 없었어요. 지금 캐릭 벌런스 하나 손 못대고 있는 상황에 무슨 해방?

A. 말섬구경꾼 : 엔씨의 착각은 제2의 바츠로 바람이 불어 이슈가 되길 바라는거 같으나 그때와 지금은 다르다는걸 알면 좋겠습니다.

앞선 질문으로 인해 바츠 해방 전쟁 재림에 대한 의견이 많지는 않았지만 환경과 시스템적으로 오는 차이로 인해 재림은 불가하다는 의견이 주로 나왔었습니다.

이것으로 내복단 유저분들에 대한 인터뷰는 마무리 지어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저 역시 내복단 유저분들의 의견에 동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현 이슈 상황에 대해서 GM에 의견도 듣어보고 싶어 인터뷰 자리를 마련해 보려 하고 있습니다.
(아마 따로 자리는 마련되지 않을꺼 같은 기분이 듭니다만, 지속적으로 시도는 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지금 준비 중에 있는 현재 사냥터를 통제 쟁혈 대표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올리고 나면 이후 다시 한번 인터뷰를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상, 말하는 섬 서버지기 루멘리시오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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